자기공명영상(Magnetic Resonance Imaging, MRI)은 연부조직 대조도가 우수하여 임상에서 널리 활용된다. 그러나 신호 획득과정에서 다양한 허상(artifact)이 발생하며 영상 품질을 저하시켜 진단에 영향을 미친다. 본 고찰은 발생 원인에 따라 software-related artifact와 hardware-related artifact로 구분하였으며 임상 M RI에서 흔히 접하는 기술 관련 허상인 aliasing, truncation(Gibbs ringing), cross-talk and related RF profile artifacts, zipper 그리고 eddy current artifact를 초점에 두었다. 각 허상은 물리적 발생 기전, 전형적 영상 소견, 시퀀스 의존성, 임상적 함정, 그리고 실제적 보정 전략의 측면에서 정리하였다. 이러한 허상에 대한 체계적 이해는 영상 품질 향상, 재검사 감소, 그리고 진단 신뢰도 향상에 기여할 수 있다.
Cheon et al. (Thu,) studied this ques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