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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목적 본 연구는 예술전공 대학생들의 융복합예술에 대한 태도와 창의성, 성격 5요인, 도전성, 자기주도성 및 자기효능감 간의 관계를 탐색하고, 인구통계학적 변인 및 전공 관련 변인과 심리적 변인들로 융복합예술에 대한 태도를 예측할 수 있는 모형을 검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연구방법 참여자는 예술전공 대학생 408명이었으며, 그들로부터 얻은 자료로 적률상관분석, 단계적 회귀분석 및 의사결정나무분석을 하였다. 결과 창의성은 예술전공 대학생들의 융복합예술에 대한 태도와 정적 상관이 있었다. 성격 요인 중에 외향성, 성실성, 개방성 및 동의성은 융복합예술에 대한 태도와 정적 상관이 있었는데 반해, 신경증적 경향성은 부적 상관이 있었다. 자기주도성, 도전성 및 자기효능감도 융복합예술에 대한 태도와 정적 상관이 있었다. 단계적 회귀분석에서는 외향성이 융복합예술에 태도를 가장 잘 설명하고 있었다. 융복합예술에 대한 태도를 예측하는 의사결정나무모형에서는 개방성과 동의성 및 자기효능감이 포함되었으며, 부모의 예술전공 여부와 본인의 예술전공 결정의 주체도 중요한 요인이었다. 융복합예술 참여의사를 예측하는 모형에는 신경증적 경향성과 성실성이 포함되었으며, 부모의 예술전공 여부와 본인의 예술전공 결정의 주체 외에 졸업한 고교 계열과 전공 영역도 예측요인으로 포함되었다. 결론 이 연구는 후속연구를 계획하고 융복합예술 관련 교육정책을 수립하는 데에 유용한 정보와 지식을 제공한다.
Kim et al. (Wed,) studied this ques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