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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본 연구의 목적은 운송, 금속공학 및 전자 폐기물 재활용으로 인한 산업적 인류 압력에 노출된 지역의 토양에서 안티모니 오염 수준 평가 및 안티모니 원천 식별이었다. 토양 자기계측, 원자 분광 분석(ICP-OES 및 ICP-MS)을 통한 화학 분석, Sb 분획 분석, 통계 분석(피어슨 상관 행렬, 요인 분석)과 함께 지축적 축적 지수, 오염 하중 지수 및 Sb/As 비율의 조합은 토양 오염 정도의 평가뿐만 아니라 다양한 Sb 원천의 포괄적인 식별을 가능하게 하였다. 결과는 연구 대상 지역 인근의 토양이 높은 자기 감수성과 따라서 잠재적으로 독성 원소의 높은 함량을 특징으로 한다는 것을 나타낸다. 가장 오염된 지역은 전자 폐기물 처리 시설 근처에 위치하였다. 연구 결과 도로 교통과 브레이크 블록 마모 등, 즉 일반적으로 교통 인류 압력이 안티모니 함량 측면에서 주변 토양에 미치는 영향이 적다는 것이 밝혀졌다. 아연-납 광의 가공 후 더미 인근에서 수집된 토양에서는 많은 양의 Pb, Zn, As 및 Cd가 발견되었으며, 평균 안티모니(11.31 mg kg −1) 함량은 더미 인근에서 전자 및 전기 폐기물 처리 시설 주변 지역보다 낮았지만 여전히 매우 높았다. 연구된 토양의 안티모니는 이동화되지 않았으며 주로 잔여 분획과 관련이 있었다.
Jabłońska‐Czapla 외(최,)는 이 문제를 연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