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의 로힝야 민족 집단에 영향을 미치는 인도적 갈등은 오늘날까지 계속되고 있다. 1948년 미얀마 독립 이후 시작된 이 갈등은 수백만 명의 로힝야가 미얀마와 국경을 접한 동남아시아의 다른 국가들로 도피하게 만들었다. 인도네시아는 난민의 목적지 국가 중 하나이다. 최근 인도네시아에서 로힝야 난민 유입에 대한 뉴스가 대중 매체와 소셜 미디어를 통해 쏟아지고 있다. 인도네시아는 로힝야 난민 갈등을 해결할 권한이 어느 정도 있는가? 본 연구는 로힝야 난민 사례 처리에 있어 인도네시아의 주권에 대한 초점을 결여한 기존 연구를 보완한다. 이 문제는 세 가지 질문으로 나뉜다. 첫째, 로힝야 민족 갈등의 역사란 무엇인가? 둘째, 로힝야 민족 난민에 대한 국제 사회의 반응과 관심은 어떠했는가? 셋째, 인도네시아의 주권은 로힝야 민족 난민 문제를 어느 정도 해결할 수 있는가? 본 연구는 질적 연구 방법으로 수행된 문헌 연구이다. 사용된 데이터는 책, 기사, 뉴스 및 기타 문헌과 같은 이차 데이터이다. 본 연구의 분석은 내용 분석 이론을 사용한다.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방글라데시와 국경을 접하고 있는 미얀마에 오랫동안 거주해온 로힝야 민족은 다른 민족 집단과 미얀마 정부로부터 대규모로 차별받아왔다. 둘째, 로힝야 난민 문제를 다루는 국제기구는 ASEAN, UNHCR, OIC, IMO 및 UN이다. 셋째, 인도네시아는 제2원칙인 문명화된 인류 원칙에 따라 자국의 정책을 결정할 절대적인 주권을 가진다.
Maylissabet 외 (Tue,)가 이 질문을 연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