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4~5세 아동의 유치 인접 충치는 그 숨겨진 위치로 인해 초기 단계에서 발견하기 어렵다. 일반적으로 유치 충치를 탐지하기 위해 구강 내 카메라 기반 탐지 방법이 사용된다. 그러나 이 방법은 주로 치과 의사의 경험과 주관적 판단에 의존한다. 가설 또는 목표 본 연구에서는 4~5세 아동의 인접 충치를 예측하기 위해 두 가지 구강 내 카메라 기반 방법과 여덟 가지 구강 위생 습관을 비교하여 임상 진단 모델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하였다. 디자인 520명의 아동으로부터 얻은 구강 내 카메라 기반, X-레이, 설문 데이터의 회고 분석을 통해 충치와 관련된 주요 요소를 확인하였다. 가장 예측적인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혼합 효과 모델을 사용하였다. 결과 분석된 8320개의 치아 중에서, 주요 예측 인자는 구강 내 카메라 이미지 기반 충치의 시각적 평가, 12개월 이후의 야간 우유 소비, 탄산음료, 그리고 하루 3회 이상의 간식 빈도가 포함되었다. 충치 존재의 구강 내 카메라 기반 탐지는 경계 능선 변화 탐지보다 더 정확하였다. 선택된 모델(Model 4)의 곡선 아래 영역(AUC) 값은 0.670이었다. 결정 곡선 분석(DCA) 결과는 60%의 임계 확률을 나타냈다. 결론 구강 내 카메라 이미지와 구강 위생 습관을 통한 충치의 시각적 평가는 유치 충치 위험을 유의미하게 예측한다. 내시경과 세 가지 구강 건강 변수를 통합한 한 모델(Model 4)은 가장 좋은 예측 성능을 제공하였다.
Fu et al. (Thu,)은 이 질문에 대해 연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