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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 문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여전히 시간에 따라 그리고 많은 나라들에서 이민 정책을 체계적으로 분석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이 분야의 대부분 연구는 개인 사례에 집중해왔다. 최근에는 대규모 분석을 가능하게 하는 정책 지수를 제안한 일련의 연구가 있었다. 그러나 이러한 연구들이 지수 구축의 주요 과제인 개념화, 측정 및 집계에 항상 적절하게 대응하지는 못한 것 같다. 더욱이, 이들은 대부분 개별 정책 분야에 제한되어 있거나 다루는 국가와 연도의 수 사이에 상충이 있다. 이 글의 목적은 이민 규제를 측정하기 위한 새로운 포괄적인 방법을 제안하는 이민 정책 비교(IMPIC) 프로젝트를 소개하는 것이다. 이 데이터 세트는 1980년부터 2010년까지 33개 OECD 국가의 이민 정책에 대한 모든 주요 분야와 차원을 다룬다. 이 글에서는 이민 정책이 어떻게 개념화되었는지, 정책이 어떻게 측정되고 집계되었는지를 논의하고, 이러한 새로운 데이터 세트의 잠재력을 보여준다.
Helbling 외 (Fri,)는 이 질문을 연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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