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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복 중인 인간 면역결핍 바이러스 유형 1(HIV-1)의 지속성은 성공적인 항레트로바이러스 요법을 받고 있는 감염된 개인에서 바이러스 근절의 주요 장애물 중 하나로 여겨져 왔다. 임상 환경 내에서 바이러스 잠복에 대한 통합 위치의 기여를 결정하기 위해 역 중합효소 연쇄 반응 방법이 사용되어 장기적으로 검출되지 않는 혈장 바이러스 RNA를 보이는 환자들의 CD4(+) T 세포에서 통합 위치를 분석하였다. 7명의 환자에서 확인된 457개 위치 중 거의 모든(96%)이 인간 게놈의 인트론에 있는 전사 단위 내에 위치하였다. HIV-1이 통합되는 18개 유전자에 대한 연구는 이들이 안정된 CD4(+) T 세포에서 활발하게 발현됨을 발견하였다. 한편, 일부 환자에서 알파 위성 영역의 통합 위치도 저빈도로 확인되었다. 특히, 3명의 환자 샘플의 장기적 분석에서 여러 동일한 통합 위치를 가진 HIV-1 감염 세포가 발견되어 이러한 세포가 오랜 기간 동안 지속하고 클론 확장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하였다. 또한, 2명의 환자에게서 BACH2 유전자에서 강력한 통합 클러스터가 관찰되었으며(환자 1에서 31%, 환자 3에서 5%) 우리 연구 결과는 편향된 표적 근처 통합의 가능성을 제기할 뿐만 아니라 HIV-1의 장기적 지속성에 대한 기계적 통찰을 제공한다.
Ikeda et al. (금요일), 이 질문을 연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