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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10년 이상의 간격으로 구성된 두 개의 대규모 인구 기반 코호트에서 두개내 출혈(ICH) 이후의 장기 사망률을 특성화하는 것이다. 방법: 1988년(코호트 1)과 1998년 5월부터 2001년 7월 및 2002년 8월부터 2003년 4월까지(코호트 2) 비외상성 ICH로 입원한 18세 이상 환자를 확인하였다. 사망률은 확률론적 방법을 사용하여 집계하였고 로그-랭크 검정을 통해 비교하였다. 결과: 코호트 1에서는 ICH 환자가 183명, 코호트 2에서는 1,041명이었다. 코호트 1 환자는 백인일 확률이 더 높았고(p = 0.024), ICH에 대한 수술을 받을 가능성이 더 높았다(p = 0.002). 반면, 코호트 2 환자들은 항응고제를 사용하고 있는 경우가 더 흔했다(p < 0.001). 코호트 1의 환자들 중 7일, 1년, 10년 사망률은 각각 31%, 59%, 82%였다. 코호트 2의 환자들 중 7일과 1년 사망률은 각각 34%와 53%였다. 로그-랭크 검정에서 코호트 간 사망률 차이는 없었다(p = 0.259). 결론: 두개내 출혈(ICH) 사망률은 연구 기간 동안 유의미하게 개선되지 않았다. ICH에 대한 수술 빈도는 감소하였고, 항응고제와 관련된 ICH는 더 흔해졌다.
Flaherty 외(월) 이 질문을 연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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