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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종의 베리 및 베리 제품, 24종의 과일 및 과일 껍질, 12종의 음료 샘플에서 용해성 및 총 페놀산의 함량을 분석하였다. 베리의 페놀산 변화를 연구하였다. 용해성 페놀산은 메탄올 아세트산으로 추출하였고, 고성능 액체 크로마토그래피(HPLC)를 통해 잠정적 정량을 수행하였다. 총 페놀산 함량은 알칼리 및 산 가수분해 후 HPLC로 측정하였다. 위 샘플에서 페놀산의 총 함량은 0(배 사이다)에서 103 mg/100 g 신선 중량(로완베리)까지 다양하였다. 로완베리를 제외하고 베리 중 최고의 페놀산 공급원은 초크베리(96 mg/100 g), 블루베리(85 mg/100 g), 스위트 로완베리(75 mg/100 g), 그리고 사스카툰 베리(59 mg/100 g)였다. 과일 중에서는 가장 높은 함량(28 mg/100 g)이 다크 자두, 체리, 그리고 한 사과 품종(발케아 쿠알라스)에서 나타났다. 커피(97 mg/100 g)와 녹차 및 홍차(30-36 mg/100 g)도 음료 중 최고의 공급원이었다. 카페산은 차 우림을 제외한 모든 샘플에서 우세하였다. 베리의 페놀산 함량 변동은 작거나 중간이었다.
Mattila et al. (Wed,)는 이 문제를 연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