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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감염은 심혈관 질환(CVD)과 같은 위험 요소를 가진 환자에서 이환율과 사망률을 증가시킵니다. 본 연구는 한국 심혈관 질환 환자에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률과 관련된 요인을 평가하는 것을 목표로 하였습니다. 2010년부터 2012년까지의 한국 국민 건강 및 영양 조사에서 19,599명의 성인을 포함하였습니다. 심혈관 질환이 있는 집단과 없는 집단의 인플루엔자 예방접종률을 비교하였습니다. 로지스틱 회귀 분석을 통해 심혈관 질환이 있는 한국 성인에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과 관련된 요인을 확인하였습니다. 나이에 따른 구분(<65세 및 ≥65세) 전후에 인플루엔자 예방접종률은 심혈관 질환이 있는 개인이 심혈관 질환이 없는 개인보다 유의미하게 높았습니다(61.4% 대 31.0%, P < .001). 그러나 젊은 개인(19-49세)은 심혈관 질환 상태에 따른 차이 없이 인플루엔자 예방접종률이 감소하였습니다(20.3% 대 21.6%, P = .859). 사적 보험의 부족(오즈비 OR, 0.47; 95% 신뢰구간 CI, 0.23-0.98)과 최근 건강 검진(OR, 4.56; 95% CI, 1.90-10.92)은 65세 미만의 심혈관 질환 환자에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위한 독립적인 요인이었습니다. 한편, 여성(OR, 3.71; 95% CI, 1.24-11.07)과 낮은 교육 수준(OR, 4.59; 95% CI, 1.27-16.61)은 65세 이상의 심혈관 질환 환자에서 독립적인 요인이었습니다. 한국 심혈관 질환 환자의 인플루엔자 예방접종률을 개선하는 것은 중요하며, 특히 젊은 환자에게 필요합니다. 심혈관 질환이 있는 젊은 환자에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상태는 사적 보험 및 최근 건강 검진의 존재와 독립적으로 연관되어 있습니다. 이 발견은 이 인구 집단에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촉진하기 위한 공공 보건 정책 수립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김 외(수요일,)은 이 질문을 연구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