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통합적 고찰의 목적은 미숙아로 출생한 아동을 위한 발달지지 돌봄의 속성을 규명하는 것이다. Whittemore와 Knafl의 통합적 고찰 방법론에 따라 2015년 이후에 출판된 연구를 CINAHL, PubMed, Web of Science, Scopus, RISS, KISS 6개의 전자 데이터베이스에서 체계적으로 검색하였다. 구조화된 문헌 선별 및 증거가중치를 이용한 질 평가과정을 거쳐 총 17편의 연구가 최종 분석에 포함되었다. 분석 결과, 미숙아로 출생한 아동을 위한 발달지지 돌봄의 속성은 다음 네 가지로 도출되었다: (1) 통합적 발달 촉진, (2) 시의적절하고 발달 단계에 적합한 참여, (3) 아동의 흥미에 기반한 아동 중심적 참여, (4) 보호자 및 건강 전문가와의 협력적 관계 형성. 미숙아로 출생한 아동을 위한 발달지지 돌봄은 발달 문제가 명확히 나타나기 이전에 조기에 시작하여, 발달 이정표에 따라 지속적으로 제공함으로써 전인적이고 통합적인 발달을 촉진해야 한다. 또한 중재는 놀이 기반 접근을 포함하고 보호자 및 의료 전문가와의 협력을 통해 시행될 필요가 있다. 본 고찰의 결과는 미숙아로 태어난 아동의 장기적이고 최적의 발달 결과를 증진하기 위한 증거 기반 발달지지 중재 전략을 설계하는 데 기초 자료를 제공한다.
Lee et al. (Thu,) studied this question.
Synapse has enriched 5 closely related papers on similar clinical questions. Consider them for comparative cont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