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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가지 연구는 구조적 성격 및 정서 모델과 관련하여 글로벌 자존감을 조사하였다. 모든 연구에서 자존감은 신경질성/부정적 정서와 강하게 부정적으로 상관관계가 있었고 외향성/긍정적 정서와는 중등도에서 강하게 관련이 있었다. 그러나 추가 연구 결과는 자존감이 더 낮은 차원에서 보는 것이 더 낫다는 것을 드러냈다. 예를 들어, 글로벌 자존감은 연구 3에서 수정된 NEO 성격 검사 (P. T. Costa, Jr., & R. R. McCrae, 1992)의 우울증 면과 -.79의 상관관계를 보였다. 게다가 확인적 요인 분석은 연구 2(r = -.82) 및 연구 3(r = -.86)에서 자존감과 우울증 간의 매우 강한 상관관계를 생성하였다. 이 모든 데이터를 종합하면, 글로벌 자존감 측정이 양극적 연속체의 한 끝을 정의하고, 우울증의 특성 지표가 다른 끝을 정의하는 것으로 보인다.
Watson 외 (Mon,)은 이 질문을 연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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