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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집단에서 다양한 기생충 감염의 동시 발생은 각 병원체에 대한 특정 면역 반응의 변화를 유도하고 따라서 임상적 표현의 변화를 초래할 수 있다. 그러나 여러 연구에서 상충하는 결과가 나타났다. 기생충 감염과 중증 말라리아 발생 간의 연관성을 연구하기 위해 2001년과 2002년에 세네갈의 한 농촌 지역에서 105건의 의심 중증 말라리아 발작을 조사하는 전향적 사례-대조 연구가 수행되었다. 기생충학적 검사를 통해 케이스는 두 그룹으로 나뉘었다: A (중증 말라리아) 그룹은 중증 증상과 기생충 밀도 >5000 기생충/미크로리터 (n = 64)인 경우와 B (다른 원인) 그룹은 중증 증상과 음성 또는 약한 기생충 밀도 (n = 41)인 경우. A 그룹에서는 중증 말라리아 사례에서 아스카라이스 루므브리코이데스 감염의 유병률이 대조군보다 높았으며, 오즈비(OR) = 9.95 (95% CI 3.03-32.69)였다. B 그룹의 환자와 그 대조군 사이에서는 유사하지만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는 없는 결과가 관찰되었으며, OR = 2.47 (95% CI 0.95-6.38)였다.
Hesran 외 연구(토요일)는 이 질문을 연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