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팬데믹의 확산은 국민의 이동권을 크게 제약하였고, 물류 부문에 있어서는 부품 및 원자재 조달의 어려움과 주요 국가들의 생산시설 셧다운 등에 따라 글로벌 공급사슬의 변화가 진행되고 국제물류산업도 큰 혼란과 글로벌 물동량에 큰 영향을 미쳤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소위 말하는 K-방역 덕분에 봉쇄나 셧다운 없이 사회가 유지되고, 수출입 물류 또한 무리 없이 유지되었다. 분석 결과를 요약하면, 해운기업 구조혁신(대형화) 및 경쟁력 강화 추진이 0.234로 가장 높은 가중치를 보였다. 그다음으로는 해운물류 기업 해외 물류 시장 개척지원이 0.140,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한 공동플랫폼 구축이 0.096, 글로벌 해운 물류 거점 확보 지원이 0.080, 아세안국가 등 잠재 성장시장 항공운송 네트워크 확대가 0.076, 글로벌 물류 공급망 다변화 지원이 0.074, 해운산업 위기 대응체계 구축이 0.059, 한·중·일 복합운송 Mou 체결 0.047, 항공화물 분야의 새로운 마케팅 전략 수립 및 브랜딩 강화가 0.035, 유라시아 시장개척을 위한 해운협정 체결이 0.033 순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종합물류기업 육성이 0.030, 포스트코로나 이후 대응 국제항공 물류산업 육성 및 인센티브 강화가 0.025, 한·중·일 복합운송 기반 전자상거래 물류허브 기능 강화가 0.025, 국제물류투자분석센터 운영이 0.021, 북극항로 상용화 대비 인프라 확충 및 사업발굴이 0.018, 마지막으로 한반도 통합 물류망 인프라 정비가 0.009로 가장 낮은 통합가중치 결과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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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Yong-Jung
The e-Business Stud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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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Yong-Jung (Sun,) studied this question.
www.synapsesocial.com/papers/69f2f0991e5f7920c6386c19 — DOI: https://doi.org/10.20462/tebs.2025.8.26.4.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