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y points are not available for this paper at this time.
연구목적 본 연구는 CEO의 출신-내부 승진인지 외부 영업인지-이 기업의 자발적 환경 ∙ 사회 ∙ 지배구조(ESG) 공시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분석한다.연구방법 본 연구는 S&P 1500 기업의 독립형 ESG 보고서(2015-2020)를 수작업으로 수집한 표본과 맥락 인지 기반 텍스트 분석 방법을 활용한다.연구결과 실증분석 결과, 외부에서 영입된 CEO는 내부 승진 CEO에 비해 ESG 보고서를 발행할 가능성이 유의하게 높고, ESG 정보의 공시량이 더 많으며, 보다 낙관적인 어조를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러한 확대된 공시는 실제 ESG 성과의 개선으로 이어지지 않으며, 정당성 압력이 상대적으로 큰 CEO 초기 재임 기간에 집중되는 경향이 있다.연구의 시사점 본 연구의 결과는 외부 CEO가 신뢰성 있는 신호 전달보다는 상징적 인상관리(ESG 워싱)를 위해 재량적인 ESG 공시를 기회주의적으로 활용하고 있음을 시사하며, 비재무공시 전략의 중요한 동인으로서 암묵적인 경력 우려(career concerns)를 제시한다.
Building similarity graph...
Analyzing shared references across papers
Loading...
Kyeongheum Ra (Thu,) studied this question.
www.synapsesocial.com/papers/6a0d4e9df03e14405aa99dc4 — DOI: https://doi.org/10.31507/kjmar.2026.4.26.1.31
Kyeongheum Ra
KOREAN JOURNAL OF MANAGEMENT ACCOUNTING RESEARCH
Building similarity graph...
Analyzing shared references across papers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