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o는 1994년 상업화가 시작된 이후 현재까지 사용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식품위생법을 통해 Gmo에 대한 규제를 마련하여 안전성 평가 및 심사를 거쳐 안전성이 입증된 Gmo만 판매•유통하도록 의무화하고 있으며, 식품공전에서 공인검사법을 제정하여 Gmo를 검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식품공전에서 식품 내 Gmo 검출은 스크리닝 타겟을 활용하여 유전자변형식품 여부를 우선 판단하고, 이후 이벤트 특이 검사법을 활용하여 유전자 변형식품의 품종을 동정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2026년부터 Gmo 완전표시제가 시행됨에 따라 과학적 기반의 Gmo 검출방법 확립이 요구되고 있으나, 전분당, 장류, 유지류 등 고가공 식품의 경우 Dna 함량이 적고 PCR 저해 물질이 존재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PCR 기반 Gmo 검출의 민감도와 정밀도가 저하되는 한계가 있다. 대부분의 Gmo 검사방법은 Pcr을 활용하여 이루어지고 있는 만큼, 향후 저함량 Dna의 농축 방법 및 효과적인 증폭 방법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
Jeong et al. (Tue,) studied this ques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