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액 miRNA-31의 민감하고 비침습적인 조기 스크리닝 및 구강 편평세포암(OSCC) 진단 가능성은 상당하다. 본 연구에서는 자동순환 프라이머 신장 반응(ACPER)과 생체영감을 받은 포토닉 크리스탈(PC) 마이크로칩을 통합한 민감하고 휴대 가능한 바이오센서를 최초로 개발하여 타액에서 miRNA-31의 정량 분석을 수행하였다. ACPER의 높은 증폭 효율성은 타액에서 miRNA-31의 민감한 검출을 가능하게 한다. 한편, PC 마이크로칩의 형광 증강 특성 덕분에 PC 마이크로칩에서 ACPER에 의해 생성된 형광 신호는 자외선 조명 아래 스마트폰 이미징 시스템을 통해 직접 시각화되고 캡처될 수 있다. 형광 세기 값은 이후 정량 분석을 위해 이미지 처리 소프트웨어를 통해 추출된다. 이러한 접근법은 부피가 큰 장비의 필요성을 없애고 맨눈에 의해 색 깊이의 주관적인 해석에서 발생하는 오류를 완화하여 검출 정확도를 크게 향상시킨다. 초기 임상 적합성 평가에서는 이 새로 개발된 바이오센서가 임상 샘플에서 암 환자와 건강한 개인을 높은 정확성으로 구별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곡선 아래 면적 = 1), 이는 OSCC의 조기, 비침습적이고 민감한 진단을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공한다.
Li et al. (수,)는 이 질문을 연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