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연구는 마른 비만 여대생 22명을 대상으로 12주간 복합운동이 신체조성, 인슐린 저항성 및 대사증후군 위험 요인에 미치는 영향을 관찰하고자 실시되었다. 집단분류는 운동집단(11명), 통제집단(11명)으로 분류하였고, 자료처리는 SPSS 21.0 ver을 사용하여 독립T검정과, 대응T검정을 사용하였다. 신체조성에서 체지방률이 운동집단에서 유의하게 감소하였고, 복합운동 실시 후 통제잡단과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p<.05). 인슐린 저항성에서 글루코스, 인슐린, HOMA-IR이 운동집단에서 유의하게 감소하였고, 복합운동 실시 후 통제잡단과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p<.01), (p<.01), (p<.01). 대사증후군 위험 요인에서 총콜레스테롤, 저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 중성 지방이 운동집단에서 유의한 개선이 나타났고, 복합운동 실시 후 통제잡단과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p<.01), (p<.01), (p<.05), (p<.05). 따라서 마른 비만 여대생을 대상으로 12주간 실시한 복합운동 중재는 마른 비만인의 건강 증진에 효과적이라고 판단된다.
Baek et al. (Sat,) studied this ques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