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연구는 청소년의 학업스트레스가 학업소진 및 학업열의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 학업스트레스와 학업소진 및 학업열의와의 관계에서 자기조절학습전략의 조절효과를 알아보는데 그 목적이 있다. 연구대상은 중학교 3학년 학생이며, 분석방법으로 단순회귀분석과 조절회귀분석을 실시하였고,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청소년의 학업스트레스가 높을수록 학업소진이 높고, 학업열의는 낮다. 둘째, 청소년의 학업스트레스가 높을수록, 동기조절전략을 적게 사용할수록 학업소진이 높다. 그리고 청소년의 학업스트레스와 학업소진과의 관계에서 행동조절전략이 조절효과를 갖는다. 셋째, 청소년의 학업스트레스가 낮을수록, 그리고 행동, 인지, 동기조절전략을 많이 사용할수록 학업열의가 높다. 그리고 청소년의 학업스트레스와 학업열의와의 관계에서 자기조절학습전략은 조절효과가 없다.
No takes yet. Share an insight, caveat, or question.
Jang et al. (2017) studied this question.
Synapse has enriched 5 closely related papers on similar clinical questions. Consider them for comparative cont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