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연구는 2022년 국민건강영양조사자료를 활용하여 청년층의 우울과 관련된 인구 사회학적, 심리적, 신체활동 요인을 이차분석한 서술적 조사연구이다. 대상은 19–39세 성인 1,193명의 자료를 분석하였으며, 연구결과 우울은 지각된 스트레스(r=.456, p<.001)와 불안(r=.630, p<.001)과 유의한 정적 상관을, 중강도 신체활동(r=−.104, p< .001)과 걷기 일수(r=−.080, p=.006)와는 부적 상관을 보였다. 위계적 회귀분석에서 1단계 인구사회학적 변수는 우울 변량의 2.2%를 설명하였고, 2단계에서 스트레스와 불안을 추가했을 때 설명력은 41.7%로 크게 증가하였다(ΔR²=.395, p<.001). 최종모형에서 중강도 신체활동(β=−.06, p=.029)과 걷기 일수(β=−.06, p= .007)가 추가로 유의한 요인으로 나타나 총 설명력은 42.4%였다. 청년층 우울을 이해하고 중재하기 위해 심리적 요인뿐 아니라 신체활동과 같은 생활습관 요인을 함께 고려하는 것이 중요함을 시사한다. 청년층 우울을 이해하고 중재하기 위해 심리적 요인뿐 아니라 신체활동과 같은 생활습관 요인을 함께 고려하는 것이 중요함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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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Yeon Kim
Su-Yeon Kim
Journal of the Korea Entertainment Industry Associ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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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et al. (Thu,) studied this question.
synapsesocial.com/papers/6a0d4f19f03e14405aa9a46c — DOI: https://doi.org/10.21184/jkeia.2026.4.20.2.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