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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폭행당한 필리핀 여성들이 폭력적인 관계에 머무르거나 떠나는 결정의 결과로 경험한 손실과 이익을 설명하고 분석하는 것을 목표로 하였다. 60명의 폭행당한 여성과 심층 반구조화 인터뷰를 진행하였으며, 이 중 30명은 여전히 폭력적인 남편/파트너와 함께 살고 있고 30명은 폭력적인 남편/파트너를 떠났다. 질적 데이터의 현상학적 데이터 분석 결과, 폭력적인 파트너와 머무른 여성들과 떠난 여성들이 모두 손실과 이익을 경험하였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폭력적인 관계에 머무른 여성들은 자아감, 더 나은 삶의 기회, 마음의 평화, 심리적 안녕 및 파트너에 대한 사랑을 잃었다. 그러나 이 여성들은 완전한 가족과 자녀 양육을 돕는 파트너가 있다는 이점이 있었다. 대조적으로, 완전한 가족이나 자녀 양육을 돕는 파트너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폭력적인 관계를 떠난 여성들은 다시 자아감, 마음의 평화, 자유, 내적 힘 및 희망을 되찾았다. 상담 실천에 대한 시사점이 논의되었다.
Estrellado 외 (목요일,)는 이 질문을 연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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