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review summarizes the consensus and controversies among major hypertension guidelines from the early 1990s regarding drug therapy.
고혈압의 치료는 크게 생활 양식의 변화와 약물요법 으로 나눌 수 있으며, 약물 치료를 할 때는 고혈압의 병태 생리와 혈역동학적 변화, 관상동맥 질환의 위험 인자, 동반하고 있는 타 질환, 부작용, 환자의 순응도, 삶의 질 등 여러 가지 요소들을 고려하여 적절한 강압 제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고혈압을 체계적으로 치료하기 위해 세계 각국에서의 여러가지 치료지침이 보고되어 왔다. 즉 1993년의 세계 보건 기구 및 국제 고혈압 학회(who/Ish)의 치료 지침, 미국의 제 5 차 합동 조사 연구 보고(jnc V), 카나다 고혈압 학 회, 영국 고혈압 학회의 보고와 1992년의 뉴질랜드 보고 1994년의 호주의 보고 등이 발표 되었다. 그러 나 이들 치료 지침들 사이에는 공통점이 있는 반면 여 러가지 문제점에 대한 이견과 결정 짓지 못하고 있는 사항도 있는게 사실이다. 1993년과 1994년에 보고된 치료 지침에서의 공통 된 점을 보면 심혈관계 위험인자의 중요성, 노인성 고 혈압 및 수축기 고혈압의 치료의 필요성과 생활 양식의 개선의 중요성이 거듭 강조되고 있고 표적 장기 손상 및 위험인자가 있을 때는 치료 역치를 낮게 잡아야 하 며 제1차 약으로서 5가지 약을 선정한 것을 들 수가 있 다. 그러나 아직도 의견 일치를 보지 못하는 것은 어디 까지 혈압을 낮출 것인가? 혈압이 어느 정도일 때 치료 를 시작해야 하는가? 일차약으로서 어느 약을 먼저 선 택할 것인가? 하는 점이다. 또 최근에 널리 사용되고 있는 활동 중 혈압 모니터에의한 진단 및 치료 기준과 백의성 고혈압에 대한 여러가지 문제점에 대해 새로운 결정을 내려야 하고 이뇨제에 의한 급사 그리고 칼슘 길항제에 의한 관동맥 질환의 위험성에 대해서도 더 많은 논의가 필요하다.
Bang Hun Lee (Wed,) studied this ques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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