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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미국에서 당뇨병을 앓고 있는 성인이 당뇨병 환자 교육을 받은 비율을 확인하고, 환자가 이 교육을 받는지 여부를 결정하는 요인을 평가하는 것. 연구 디자인 및 방법: 미국 인구에서 18세 이상의 대표적인 2,405명의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당뇨병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이 설문조사는 이들이 당뇨병 교육 수업이나 프로그램에 참석한 적이 있는지를 물었다. 환자 교육 참여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회 인구학적 및 임상적 요인도 결정되었다. 결과: 모든 당뇨병 환자 중 35.1%가 질병 과정 중에 당뇨병에 대한 수업이나 프로그램에 참석한 적이 있으며, 이 중 인슐린 의존형 당뇨병 환자는 58.6%, 인슐린 비의존형 당뇨병(NIDDM) 환자 중 인슐린 치료를 받는 환자는 48.9%, 인슐린 치료를 받지 않는 NIDDM 환자는 23.7%였다. 젊은 연령, 흑인 인종, 미국 중서부 지역 거주, 높은 교육 수준, 당뇨병 합병증의 존재는 NIDDM 환자들이 당뇨병 교육을 받은 것과 일관되게 관련이 있었다. 소득 증가가 인슐린 치료를 받지 않는 NIDDM 개인의 환자 교육과 관련이 있었지만, 인슐린 치료를 받는 NIDDM 개인에 대한 독립적인 결정 요인은 아니었다. 혼자 사는 인슐린 치료를 받지 않는 NIDDM 개인이 혼자 살지 않는 개인보다 환자 교육을 받았을 가능성이 더 높았다. 당뇨병 의사를 가지지 않거나 지난 1년간 당뇨병 의사를 방문하지 않은 경우, 비인슐린 치료 NIDDM 개인의 환자 교육을 받을 가능성이 더 높았다. 결론: 상당수의 당뇨병 환자가 당뇨병 교육을 받은 적이 없다. 환자 교육은 당뇨병의 이환율 및 사망률 감소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따라서 인슐린을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 낮은 사회경제적 지위를 가진 사람들, 도시 지역 외에 거주하는 사람들과 같이 당뇨병 환자 교육의 빈도가 특히 낮은 하위 집단에 특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Coonrod et al. (Mon,)이 이 질문을 연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