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적: 본 연구는 안경광학과 학생들의 대학 생활적응에 우울과 스트레스 요인을 분석하여 학생 생활지도 및 진로지도에 좀 더 차별화된 도움을 주고자한다. 방법: 안경광학과 학생 132명을 대상으로 우울증, 스트레스, 그리고 대학생활 적응의 정도를 비교 분석하였다. 우울증은 한국판 CES-D(Center for Epidemiologic Studies Depression Scale) 척도, 스트레스는 GARS(Global Assessment of Recent Stress)척도, 그리고 대학생활적응도는 SACQ(Student Adjustment to College Questionnaire)척도를 사용하였다. 모든 통계는 SPSS 18.0을 사용하여 유의수준은 p<0.05로 통계 처리하였다. 결과: 안경광학과 학생들의 우울과 스트레스에 따른 하위 변수를 조사한 결과 우울증이 심한 그룹에서 정서적 3.15, 대학 만족 2.91, 학업 적응 2.79로 나타났다. 또한 스트레스 지수가 높은 등급에서 대학만족은 2.67, 학업적응은 2.58로 나타났다. 결론: 우울증이 심하면 특히 학업 적응과 대학 만족도가 낮게 나타났으며 스트레스가 높을수록 정서적으로 불안정하며 학업적응 면에서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나 우울증과 스트레스가 대학생활적응에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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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 et al. (2019) studied this ques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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