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pergillus oryzae로 발효시킨 청미래덩굴잎 용매추출분획물의 xanthine oxidase (XO) 및 aldehyde oxidase (AO) 저해활성과 항고요산혈증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였다. 용매별 추출수율(g/kg)은 80% ethanol (EtOH)은 13.56이었으며, n-hexane, dichloromethane (DICM), ethylacetate (EtOAc) 및 n-butanol fraction (BuOH) 은 1.35.3.33 범위였다. Total polyphenol 함량(mg/g-extract)은 EtOAc fraction 478.07.501.26, BuOH fraction 259.49.289.02, DICM fraction 165.03.232.27, EtOH fraction 134.02.196.54이었으며 EtOAc 및 DICM fraction에서는 발효시킨 경우가 비 발효에 비하여 각각 4.85 및 40.74%가 높았으나 그 외 모든fraction에서는 발효시킨 경우가 낮았다. 총 flavonoid 함량은 EtOAc fraction이 여타 fraction에 비하여 높았다. EtOAc 및 BuOH fraction의 TF 함량은 발효시킨 경우가 비 발효에 비하여 각각 10.56% 및 60.17%가 높았으나 여타 fraction들에서는 발효시킨 경우가 낮았다. XO 저해활성은 모든 분획물에서 발효시킨 경우가 비발효에 비하여 현저하게 높았으며 EtOAc 및 BuOH fraction의 경우 발효시킨 경우는 각각 75.02 및 65.59%로 비발효 경우 39.42 및 5.34% 보다 현저하게 높았다. AO 저해활성은 DICM과 EtOAc fraction에서 각각 81.82 및 77.93%로 여타 fraction들에 비하여 높았으며XO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발효시킨 경우가 비발효에 비하여 현저하게 높았다. 고요산혈증 mouse의 혈중 요산(SU) 함량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한 결과, 고요산혈증 대조군의 SU 함량은 6.98mg/dL로 정상대조군 (NC)의 3.82 mg/dL에 비하여 1.83배가 높았으나, EtOAc fraction은 투여량에 의존적으로 SU의 함량이 감소하였으며, 발효시킨 경우가 비발효에 비하여 유의적인 감소를 보였다. 이상의 결과, A. oryzae와 청미래덩굴잎의 발효과정을 통해, glycoside형태의 flavonoid를 aglycone화하여 비발효에 비해 높은 XO 및 AO 저해활성과 함께 항고요산혈증 효과를 나타내는 것으로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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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et al. (2014) studied this ques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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