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연구는 전라북도 완주군 중심으로 야간관광 활성화를 위한 관광객 및 지역 주민의 인식과 태도를 조사하고, 이를 바탕으로 체류형 야간관광을 활성화방안을 탐색하고, 관계인구를 증대하는 전략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완주군 야간관광 (삼례 치맥하삼례, 오성 한옥마을 축제) 등 방문한 방문객 220명을 대상으로 2024년 12월 01일부터 12.19일까지 유효표본 213부를 IPA(Importance-Performance Analysis) 기법을 활용한 설문 데이터를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완주군 체류형 야간 관광 활성화를 위해 야간관광지 쾌적성과 지역 주민 친절성, 야간관광지, 안정성, 지역특화 야간관광 축제 및 콘텐츠 개발, 야간관광지 다양성, 관광 접근성, 야간 도시 정체성 등이 핵심 전략으로 도출되었다. 특히 지역민의 수용성과 참여 의지를 고려한 관광 서비스 및 지역 주민 친절이 중요하며, 이를 통해 관광객과 주민 간 지속가능한 관계 형성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연구 결과는 지방소멸 대응형 관광정책 수립에 실증적 근거를 제공하고, 관계인구 증대를 위한 정책연구의 방향성을 제공한다.
Soon Hwa Kang (Sat,) studied this ques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