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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rative study assesses antioxidant activity of Quercus acuta and Quercus acutissima seeds, suggesting cosmetic potential.
본 연구는 도토리나무로 알려진 국내 자생 참나무속(Quercus) 12종 중 상록성 참나무류 붉가시나무와 낙엽성 참나무류 상수리나무 종자의 항산화 효과 비교를 통해 화장품 소재로서의 가능성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그 결과 총 폴리페놀 함량은 붉가시나무 종자 160.91±0.78 mg GAE/g, 상수리나무 30.92±0.52 mg GAE/g로 붉가시나무 종자가 약 5.2배 많았으며, 총 플라보노이드 함량은 붉가시나무 종자 12.02±0.74 mg QUE/g, 상수리나무 3.26±0.06 mg QUE/g로 붉가시나무 종자가 약 3.7배 많았다. 또한 DPPH radical 소거능 결과 붉가시나무 종자 IC50값 148.38 μg/mL, 상수리나무 IC50값 1132.39 μg/mL, ABTS radical 소거능에서도 붉가시나무 IC₅₀값 332.67 μg/mL, 상수리나무 2730.28 μg/mL로 붉가시나무 종자가 상수리나무 종자에 비해 우수한 활성을 보여 붉가시나무 종자의 항산화 능력이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본 연구는 붉가시나무 종자 추출물이 항산화 효능을 통해 향후 화장품 소재로 활용 가능성이 매우 높음을 입증하였으며, 국내 자생한 다양한 수종의 화장품 소재로의 활용에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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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Ju Lee (2026) studied this ques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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