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rolled trial demonstrates that an ESD-based garden program enhances coexistence literacy and ecoliteracy in young children, highlighting the value of experiential sustainability education.
본 연구는「esd에 기반한 유아 텃밭 활동 프로그램」을 만 5세 유아 55명(실험집단 28명, 비교집단 27명)을 대상으로 적용하여, 공존소양과 생태소양에 미치는 효과를 검증하는 데 목적이 있다. 프로그램은 2022년 10월 4일부터 11월 22일까지 주 2회, 총 15차시로 운영되었다. 프로그램의 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공존소양과 생태소양 측정도구를 활용하여 사전·사후검사를 실시하였으며, 실험집단과 비교집단 간 사전 동질성 검증 후 사전 점수를 공변량으로 통제한 공분산분석(ancova)을 실시하였다. 연구 결과,「esd에 기반한 유아 텃밭 활동 프로그램」은 유아의 공존소양과 생태소양 향상에 유의미한 긍정적 효과를 보였다. 공존소양은 자아관, 타인관, 사회·문화관, 환경․경제관의 모든 하위 요소에서 유의미한 향상이 나타났으며, 생태소양 역시 자연의 권리, 지원 의도, 자원 보호, 생태감수성, 생태개발의 모든 하위 요소에서 유의미한 변화가 확인되었다. 본 연구는 Esd의 핵심 요소인 환경·사회·경제를 통합적으로 반영한 본 프로그램이 유아의 공존소양과 생태소양 향상에 효과적임을 실증적으로 검증하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No takes yet. Share an insight, caveat, or question.
Shin et al. (2026) studied this question.
Synapse has enriched 5 closely related papers on similar clinical questions. Consider them for comparative context: